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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징어와 놀고 장어에게 먹이 먹이기(2010-05-26 18:45)
채원은 연해에서 상자그물양식으로 발전한 기술인데 성공적으로 바다장어, 석반어와 오징어를 양식하였다. 「상자그물」은 내모형 혹은 둥근 형의 그물도구를 근해의 해역에 넣어 고기모종이 원래의 해양에서 생활하게 하는 것으로 현재의 가장 높은 기술의 양식어업이다.

현재 채원생태원구의 양식업은 이미 레저관광어업과 결합해 현지의 양식업자가 바다장어 양식구와 오징어 관광구로 나누어 경영하고 있다. 여행객들은 대나무 벌을 타고 양식태에 도달한 후 해상에서 상자그물로 바다장어를 양식하는 모습을 체험할 수 있다.

업자들은 재미있는 낚시활동도 계획하여 손에는 갈고리가 없는 낚싯대를 들고 미끼를 매달아 바다장어를 유인하는데 그 목적이 이를 잡기 위해서가 아니고 바다장어와 줄다리기 하는 재미를 느끼지 위해서다. 「오징어 낚기」를 할 때 오징어가 헤엄쳐 올 때 먹이를 쥐고 손을 펴지 않다가 갑자기 이를 끌어 당기면 오징어가 물을 뿜어 복수를 하는데 이때 마다 해상에는 즐거움의 고함소리가 충만하고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다만 오징어가 뿜어내는 먹물은 주의를 요한다.




 
전 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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