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출발-마공공항-남해부두에서 승선-점심-월리만에서 잠수활동준비-칠미에서 석양감상-월리만 해변 성광BBQ-칠미해빈 불꽃놀이-밤하늘 별보기
마공공항에서 차를 타고 남해부두에 도착, 그곳에서 호화유람선 탑승하여 칠미도로 향한다. 월리만에서 특색있고 재미있는 활동전개-海해상 잠수﹝약2시간﹞잠수장비를 입고 전문적인 교련의 지도하에 대만 최고 풍경의 해저세계를 관광. 파괴되지 않은 산호군과 갖가지 색깔로 찬란한 열대어군이 감탄을 자아 냄. 저녁에는 칠미에서 석양감상. 저녁식사는 현지의 노천식당에서 별빛아래 BBQ를 즐길 수 있는데 파도소리를 들으며 맛보는 신선한 해산물은 잊혀지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저녁식사가 끝날 무렵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불꽃은 바다관광의 절정이다.
둘째날:일출감상+오토바이로 섬 돌기-배로 마공으로 돌아옴-북해코스-길패신낙원 해상활동-해산물 뷔페저녁 아침에는 오토바이로 섬을 돌며 구경한다. 칠미인총, 잠자는 숲속의 미녀, 대사풍경구를 구경. 특히 쌍심석호구경을 추천하고 싶다. 이곳은 선인들의 지혜가 녹아 있으며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곳이다. 칠미를 떠나 배로 마공에 돌아 옴. 다시 차를 타고 북해에서 쾌속정으로 바람타기, 해상활동~길패황금조개 해변, 『해상신낙원 해상활동원구』에서 재미있는 해상활동 진행, 해상모토사이클, 바나나선, 비행소파, 원앙쾌속정, 도너스선, 해상유에프오, 마법의 양탄자, 해상만보 등 회수에 구애받지 않고 주제를 정해 놀 수 있다.
세째날:섬 돌기 관광정보 ﹝과해대교, 이감고가, 통량 용나무, 중돈풍차원구﹞-해산물 식사-외할머니의 팽호만-고가+시내고적순례﹝개대수부 천후궁, 시공사, 만군정, 중앙고가, 사안정﹞-돌아 옴
섬돌기 코스:팽호의 가장 특색있는 지표--과해대교는 다리머리가 무지개문의 형식임;맥도날드 할아버지 모습의 광고-이감고가, 흰색벽에 붉은 기와, 현지의 독특한 인문지리경관;국내 유명한「신목」-통량 용나무는 300년이 넘은 고목이고 그늘이 무성함;팽호에서 반드시 가야할 곳-중돈풍차공원에서 높게 서 있는 풍차의 기세를 느낄 수 있음. 마공에 돌아온 후 먼저 독행십촌 탐방계획, 독행십촌은 팽호현정부에 의해「권촌문화원구」로 지정되어 있다. 정원산책로와 전람, 휴게공간이 설계되어 있어 팽호의 최신 관광지로 등장. 시내의 인문고적 순례-개대수부 천후궁, 시공사, 만군정, 중앙고가, 사안정등은 전문적인 가이드의 안내를 받으면 팽호역사와 문화배경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다. 아름다운 추억을 안고 집으로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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