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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얻기활동*
乞龟乞彩乞平安
조기의 문헌에는 이렇게 기재되어 있다-통판 호건위의 《팽호기략》에 이르기를「대보름에는 먼저 13일부터 대문에 등을 달고 마당에 장식을 한 등을 켜며 15일 밤이 되면 집집마다 제사음식을 장만하여 삼계에 제사를 지낸다. 제사가 끝난후 술과 음식을 즐기며 북을 치고 즐겁게 논다. 그 사이에 귀신 이야기를 하거나 다른 놀이로 즐긴다. 절에도 등을 달고 남녀가 밖으로 나가 등을 보는데 절에는 각종 화훼로 만든 인물형상이 있다. 아들을 기구하는 부녀자는 신전에서 비는데 인형 같은 것을 받게 되면 이를 집으로 가지고 와서 모셔둔다. 만약 아들을 얻으면 다음 해 보름에 절에 가서 감사의 절을 올린다. 또한 신선한 꽃이나 인물형상으로 이에 감사함을 대신한다. 」문헌에 나와있는 대보름 민속행사는 다양한데 이를 통해 꽃으로 기구하는 것을 얻고 했음을 알 수 있는데 이 전통은 지금까지 전해 내려와 거북이 구하는 물건을 상징하게 되었는데 이 때 거북은 평안, 건강과 재산을 말한다.

马公天后宫七星桥「거북 비는 활동」이란 무엇인가?
거북은 4령 중의 하나로 「거북을 비는 것은 바로 평안을 구하는 것이다」 팽호의거북 비는 활동은 대부분 평안을 기구하는 것으로 진짜 거북이 아니며, 시대에 따라 달라져 왔는데 「거북」의 종류도 변화가 있어왔다. 가장 최초의 「봉황 거북」,「찹쌀 거북」에서 현재의 「돈 거북」,「금 거북」「참쌀 거북」혹은「젤리 거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데 민중들이 이를 대보름 전에 제박하여 절에 모신다.
민중들은 스스로 점을 치고 만약 하늘이 이를 허락하면「국수 거북」을 집으로 가져가는데 스스로 자신이 일년간 평안하고 건강할 것으로 믿는다. 다음 날 자기가 절에서 구해 온 거북과 비슷한 수량을 절에 바쳐 그 행복을 다른 행운아에게 연속될 수 있도록 한다.
거북을 비는 데 성공한 이는 돈을 아까지 않고 작년보다 더 크고 정밀한 「국수 거북」을 만들어 「거북 비는 활동」에 해마다 바치는데 최근에는 「국수 거북」을 다 먹지 못하여 낭비되는 것을 막기 위해 팽호의 천후궁은 천근의 「쌀 거북」으로 기존의 보존이 어려운 거북을 대신하게 되었다.
대보름 기간에 국도의 크고 작은 절에서는 모두 궁등을 걸고 마공 천후궁은 궁 밖에 칠성교를 만들어 거북 비는 활동에 참가하는 사람들이 신교 아래서 복을 빌 수 있도록 하였으며 거북 비는 활동은 팽호인의 마음을 하나로 묶는 가장 진실되게 「팽호의 정감」을 드러내는 민속활동이다.

*활동
1. 활동기간:대보름 전후
2. 활동장소:마공시 천후궁, 마공시 정의가1호
3. 교통정보:마공공항을 떠난 후 204현도를 따라 계속 직진하고 인애로를 지나 정의가에 오면 곧 도착가능.
4. 활동동선:중앙가-사공정-시공사-만군정-팽호천후궁-순숭문「북천등, 남봉포, 동한단, 서걸귀」는 전 대만의 대보름 축제 중 4대 주제의 활동이며 「걸귀」는 팽호 천후궁의 상원절(대보름)의 중요한 민속제전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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